2008년 11월 18일...

24살의 나의 생일...

평생 겪어본 그 어떤 생일보다 값지게 보내고싶다.
최고의 선물을 손에 얻은채...

그게 무엇이냐고 ?



나의 노력의 산물!!

by 세르시우스 | 2008/11/18 04:30 | Real、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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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JyuRing at 2008/01/14 03:59
메일보내기전에 혹시 이거 볼까해서 먼저 여기다가 써본다.
이탈리아 남부 말이야- 지금가도 어차피 바다에 못들어가고 어정쩡하다고 하고, 배가 들지도 안뜰지도 모르니 로마 밑 (나폴리 쪽)은 아예 포기하고 로마 위나 집중공략하는게 나을까 싶은데, 어떻게 생각해?

그거 물어보려고 계속 전화해달라고 문자보내고 전화했다 끊었다 했는데
문자는 안간모양이고;; 일부러 전화는 했다 끊었다하면 내가한거라고 눈치챌까 싶어서 그랬는데 눈치채지 못했나봐.ㅠㅠ
내가 전화하면 좋은데, 그럴 수가 없는 피치못할 상황이라 어쩔수 없이 그랬어.
아무튼 이글 먼저 봤으면 좋겠네.

답변은 메일로 줘. happyjyu@gmail.com
Commented by JyuRing at 2008/01/14 04:01
아, 로그인 안된다고 해서 혹시 이글루도 로그인 안될까봐 일부러 공개덧글로 썼어.
로그인 안되는 이유 아마 한국하고 자판이 달라서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- 프랑스자판으로도 한국사이트 접속하려면 그 해당글자 하나하나 눌러야하거든. 혹시 그쪽도 그래서 그런건 아닐지, 그정도는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거기까지 생각이 안미쳤다면- 한번 시도해봐도 좋구.


그리고 이 글 확인하고나서 비공개가 아니라서 맘에 걸리면 지워도 좋아 :)
Commented by 나래핌 at 2008/08/20 02:09
....아직 멀었잖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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